희망기구소식
희망기구소식
미래희망기구의 소식 입니다.
단법인 미래희망기구는 이번 겨울에도 청소년 대표단들과 함께 세계 최고의 모의유엔대회인 예일대학교 모의유엔대회(Yale International Model UN)에 참여하였습니다. 국제사회가 마주한 수많은 어려움을 함께 헤쳐나가기 위해 유엔을 중심으로 공동 행동을 하고자 함인데요. 지난 10월에 선발되어 수 개월 간의 사전 교육을 거쳐 미국의 중심지에서 활동하고 온 대표단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미래희망기구는 유엔 공보국(UN DGC)의 협력 지위를 획득한 국제 NGO로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비롯한 국제 이슈에 대한 청소년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과정을 마련해오고 있습니다. 대표단 학생들의 활동을 시작하는 의미에서, 유엔 공보국의 Felipe Queipo 강연자께서 유엔의 설립 의의, 국제사회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 SDGs 달성을 위한 청소년 행동의 필요성 등에 대해 강의해주셨습니다.
As an international NGO with consultative status with the UN Department of Global Communications (UN DGC), Hope to the Future Association has been providing educational programs to raise youth awareness on international issues such as the SDGs. This winter, Felipe Queipo, a lecturer from UN DGC, spoke to the students about the founding purpose of the UN, the mindset the international community should adopt, and the importance of youth action for achieving the SDGs.




이어, 제51회 예일대학교 모의유엔대회에 참여하는 미래희망기구 청소년 대표단의 모습입니다. 인권, 교육, 환경, 군축 등 국제사회의 수많은 도전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직접 고민해보고, 각국을 대표하는 대사가 되어 발제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새 학기를 앞둔 중요한 시기에 아이비리그의 중심지인 예일대학교에서 멋지게 활약하고 온 대표단 학생들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Next, the youth delegation participated in the 51st Yale Model United Nations. The students had the opportunity to engage in deep discussions on solutions for numerous challenges facing the international community, such as human rights, education, environment, and disarmament, while taking on the role of ambassadors representing different countries. For achieving the common goals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he involvement of future generations like today’s youth is essential. Let’s cheer on our delegation students who represented us so brilliantly at Yale University, the heart of the Ivy League! Thank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