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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10기 제네바- 7일차 (UN본부 교육 4일차)

조회 : 269, 등록일 : 2017/08/11 05:02

안녕하세요? 미래희망기구 입니다.


오늘은 TP 10기 제네바 UN 본부 교육의 네번째 날이었습니다.

오전에는 국제이주기구(IOM)와 인도주의 시스템 (Humanitarian System) 세션이 진행되었으며, 오후에는 유엔난민기구(UNHCR) 세션이 진행 되었습니다.



오늘의 첫번째 강연은 IOM 직원이신 Amy Rhodes씨가 맡아주셨고, 현재 이민자들이 직면하는 문제와 그 해결을 위해 현재 IOM에서 실행하는 프로그램들과 캠페인들에 대해 강연해주셨습니다.

강연이 끝난 후, 권유진 학생은 “탈북자를 위한 IOM 프로그램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라는 질문을 했고, 이에 Amy씨는 자료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상세히 알려주셨습니다. 















IOM 강연이 끝난 후 ‘Understanding the Humanitarian System’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 되었습니다.

이번 강연은 교육 기간 동안의 담당자이신 유엔협회 세계연맹 (WFUNA)의 Nikos씨가 진행해 주셨습니다.

강연과 질의응답 외에도 조별 활동을 통해 각종 국제기구들이 인도주의적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어떻게 서로 협력하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UN본부에서 점심을 먹은 후 유엔난민기구 (UNHCR) 로 이동하여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세션은 UNHCR의 부대표님께서 진행해 주신 후 UNHCR에서 근무 중이신 이정재씨가 진행해 주셨습니다.

현재 난민 문제의 현황과 UNHCR에서 그 해결을 위해 어떤 활동을 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학생들은 다양한 질문을 하였습니다.



















김지원 학생은 “학생으로써 UNHCR에 기여를 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했으며, 우리 학생들이 난민 문제에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작게는 주변 사람들에게 난민 문제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는 것도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매우 중요한 일이며, 이러한 경험들이 쌓여 후에 UNHCR과 같은 국제기구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될 날을 기대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일정을 마친 후 학생들은 내일 있을 최종 발표를 준비하기 위해 다시 UN 본부로 돌아갔습니다. 발표에 대한 브리핑 이후 학생들은 잠깐 조별 토론을 한 후 다시 숙소로 들어가 열심히 발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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